제주에서도 오늘(27일)부터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1차 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청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로
접수가 진행됩니다.
일반 도민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신청은 다음달 18일부터 시작되며,
지급액은 1인당 최대 60만 원으로
신용카드나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