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추자면 영흥리가
도서 지역 최초로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추자 영흥리를 비롯해 외도동 일대 3곳 등
모두 4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섬 지역에서도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정부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제주시내에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17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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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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