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사업장 안전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다음 달 29일까지
수중레저 관련 임대·운송·교육업 등
5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제주해양수산관리단과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장비와 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이수 여부,
이용요금 신고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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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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