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당원 논란으로 재투표가 진행된
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도의원 경선에서
강정범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27일)부터 이틀 동안
권리당원 2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80% 방식으로
재투표를 한 결과
강정범 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경선 결과는
지난 14일 발표 예정이었지만
다른 지역 당원이 투표에 참여했다는
유령 당원 의혹이 제기되면서,
중앙당 최고위원회 결정을 거쳐
재투표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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