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정치

'유령당원 논란' 오라동 선거구 강정범 승리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4-28 19:20:00 조회수 37

유령당원 논란으로 재투표가 진행된
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도의원 경선에서 
강정범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27일)부터 이틀 동안 
권리당원 2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80% 방식으로 
재투표를 한 결과 
강정범 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경선 결과는 
지난 14일 발표 예정이었지만
다른 지역 당원이 투표에 참여했다는
유령 당원 의혹이 제기되면서, 
중앙당 최고위원회 결정을 거쳐 
재투표가 진행됐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