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높은 온도와 잦은 비로
병해충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 봄 제주지역 기온이
평년보다 1.5도 가량 높고,
강수량은 두 배 가까이 늘어나
마늘과 브로콜리 등의
병충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농기원은
격주에 한번 하던 병충해 예찰을
매주 시행하기로 하고
농가에도 주기적인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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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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