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참여환경연대는 성명을 내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해외 출장을 다녀온 제주도의회가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해외출장 개선 표준안을
1년 넘게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출장 계획 사전 공개와
사후 심사 강화 등을 담은
조례 개정을 미루는 것은
외유성 출장 의혹을 자초하는 것이라며
임시회를 열어서라도
즉각 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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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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