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부터 도내 모든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쓸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주유소와 LPG 충전소 가운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탐나는전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는
연 매출액에 상관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초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주유소로
사용처를 제한했지만
잇따른 문제 제기에
지원금 사용처를
모든 주유소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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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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