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최근 개막한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영화제 측은 '내 이름은'에 대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균형 잡힌 서사가
전 세계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국 극장에서 단체 관람과
릴레이 상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누적 관객은 17만 6천 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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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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