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4.3희생자와 유족들에게
무료로 상영됩니다.
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메가박스 제주아라점에서
하루 네 차례씩
무료 상영을 진행합니다.
대상은 4.3 생존 희생자와 유족이며,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천100여 명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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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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