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K-패스 가입자가
제주에서 2만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K-패스 가입자는
2만 5천600여 명으로
지난달 정액제 기준 금액이 50% 낮아지면서
급격히 늘었습니다.
K-패스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욕을 촉직하기 위한 환급제도로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20에서 최고 53%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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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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