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두항에서
바다에 기름을 유출한 혐의로
60대 선장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선장은 어제(1일) 제주시 도두항에서
어선에 주유를 하던 중 호스가 빠지면서
기름 60리터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제주시 도두항 내
기름이 유출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긴급 방제작업을 벌인 뒤
계류중인 선박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여
해당 어선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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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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