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후에도 분양이 되지 않는 악성미분양이
역대 최고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제주지역 악성 미분양주택은 2천213세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1월보다
5% 증가했습니다.
전체 미분양 주택도 2천700여 세대로
같은 기간 4% 늘었으며,
애월읍과 대정읍, 안덕과 한경면 4곳에서만
전체의 절반이 넘는
천500여 세대가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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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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