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최근 개막한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습니다.
관객상은 영화를 본 관람객들이
투표를 통해 선정한 상으로
영화제 측은 개인적 고통을
4.3이라는 더 큰 역사적 트라우마와 연결한
수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내 이름은 누적 관객이
19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 4.3희생자와 유족을 위한
특별 무료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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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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