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수영하던 남성이
물에 빠졌다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인근 바다에서
수영을 하던 20대 남성이
높은 파도 때문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근처 시민과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는데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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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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