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소정당들이
비례대표 의석을
거대 양당이 독식하려 한다며 비판했습니다.
제주녹색당과 노동당, 정의당 등으로 구성된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위한
2026 지방선거연대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늘어난 비례대표 의석이 5% 봉쇄 조항 탓에
거대 양당에
헌납될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소수 정당의 목소리가 묻히는
반헌법적 구조를 깨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대변할 진보 단일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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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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