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활용해
농가 경영을 진단하고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제주농업 데이터 허브인
'제주다(DA)' 데이터를 활용해
농가별로 비료 사용량과
방제 시기 등을 점검하고,
수확한 뒤에는
지역 상위 농가와 비교 분석한
맞춤형 보고서를 농가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
농가 소득이 평균 7.7% 늘고
경영비는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노지감귤과 월동무 등 6가지 작물,
240여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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