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바다식목일을 앞두고,
염생식물 복원 사업에
생태적 접근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제주자연의벗은 성명을 통해
훼손된 사구를 복원하는
제주도의 시도는 긍정적이지만,
현재 공사 시기가 흰물떼새의 산란과
부화기와 겹쳐 생태계 교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염생식물 복원사업은 해안가에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식물을 심어
갯벌 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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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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