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스마트팜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제주지역 시설농가에 최적화된
환경 자료 데이터와 운영 방안을 담은
통합 관리 시스템인 '제빛나'를 개발하고
올해 레드향 재배 농가 4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시범 운영 농가에는
이달말까지 천200만 원을 들여
제어장치와 측정 장치 등
스마트팜 필수 장비가 구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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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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