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진과 화재 등
재난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긴급구조 종합훈련에는 소방과 경찰,
군 등 27개 기관이 참여해
대규모 지진으로 건물 붕괴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검색과 환자 이송 등의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또 전기차에 불을 붙인 상황을 연출해
화재 진압훈련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