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이
집에서 한달 동안
무료로 가사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됐습니다.
제주도는
1억 7천만 원을 들여
65살 이상 통합돌봄 대상자를 대상으로
식사 배달과 일상생활을 돕는
가사지원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월 최대 84만 8천원 한도 안에서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받을 수 있는데,
이용 기간은 기본 한달이며
건강상태에 따라
최대 두달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