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26일 앞두고
제주도지사 후보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표심 공략에 집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데 이어
경로당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인사를 진행했고,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농어촌 천 원 택시'와 '병원 동행 서비스'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복지 체계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을 핵심으로 하는
제주형 통합돌봄 2.0 정책을 발표하며,
지방정부가 돌봄을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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