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가
중국 최대 온라인 플랫폼 중 하나인
징둥닷컴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섭니다.
제주개발공사는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맺고,
오는 7월까지
징둥닷컴에 전용 브랜드관을 열어
현지 판매를 시작합니다.
중국 온라인 채널을 통한
현지 소비자 판매는 이번이 처음으로,
개발공사는 제주-칭다오 직항 노선을 활용해
2035년까지 수출 10만 톤 달성을 목표로
한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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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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