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 중에
90% 이상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제주는 지급대상자 4만 4천800여 명 가운데
92.9%가 신청해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신청률이 높았습니다.
특히,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받은 경우가
전체의 58.8%로 절반 이상이었는데,
전국 평균 22.8%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찬년 mbcjeju@gmail.com
취재부장
연락처 064-740-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