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직자들이
제주4·3의 아픔과 가치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하며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습니다.
릴레이 관람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제주도청과 행정시와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2천5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최근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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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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