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맞벌이 가정의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이
제주시 신광초등학교에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도는 이로써
제주시와 서귀포시 각각 3곳씩 모두 6곳의
권역별 거점 돌봄망 구축을 마무리했습니다.
‘꿈낭’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요리와 공예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2024년 3월부터 누적 이용 아동은
천90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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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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