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를 대비한 사전 점검에서
제주지역 65개 지역이
재해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재해취약시설 421곳을 사전점검한 결과
급경사지 20곳과 소규모 공공시설 15곳,
소하천 13곳 등에서
위험요인이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이 시작되는
오는 15일 전까지 정비를 마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곳은
응급조치와 별도 관리대책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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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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