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술에 취해 호텔 객실에 불을 지르려 한
60대 남성을 방화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10일) 아침 8시 1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호텔 객실에서
만취 상태로 종이를 모아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호텔 직원이 타는 냄새를 맡고 불을 꺼
객실 바닥만 조금 탔으며,
남성은 술에 취해
조사가 어려운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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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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