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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류 신품 개발 속도‥2030년까지 3품종 추가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5-12 07:30:00 조회수 14

기후변화와 소비자 선호도가 반영된
민감류 신품종이 개발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온 등 기후변화로
감귤 열과 피해와 품질 저하가 잇따르고
소비자 선호도도 빠르게 변하면서
오는 2030년까지 세 가지 품종을 
추가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육성되는 품종은
연내 수확이 가능한 노지 재배 만감류와
2-4월 성숙형 고품질 시설 만감류,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만감류 계통 등으로
수량성과 품질 특성 평가를 거쳐 
선발 후 품종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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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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