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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333 추경'…문성유·김명호 ‘정쟁’ 공방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5-12 19:20:00 조회수 67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들 사이 
정책 발표와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지사 후보는
고물가와 고금리, 고유가 3고 위기 대응을 위해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편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논란 등을 언급하며, 위성곤 후보 등 다른 후보들에게 
법치주의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문성유 후보가 지방선거를 중앙정치 정쟁으로 
변질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며, 
제2공항과 민생 현안에 대한 답변부터 
내놓으라고 맞불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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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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