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이
지역 현안인 의료와 1차 산업 관련
공약 대결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공공의료 강화 4대 과제를 발표하고,
서귀포의료원의 인프라를 보강해
소아과와 산부인과 등 필수 의료 시설 확충과 읍면 지역 응급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1차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 공약을 제시하고,
농어업인 수당의 월급제 전환과
물류비 국가책임제 도입 등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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