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국내선 하늘길이
10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제주항공과 제주관광공사 등은
제주국제공항에서 취항 기념식을 열고,
제주-인천 노선의
본격적인 운항 재개를 알렸습니다.
이번 노선에는
제주항공이 189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주 2회 운항에 나서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은 지방 이동이 쉬워지고
도민들도 국제선 이용이 편해졌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