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남부 일부 지역에
집중호우와 함께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서귀포시 남원읍 등에서는
오늘 오전 천둥 번개와 함께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또 한때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원 74밀리미터,
성산 41, 표선 39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서해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 우박이 쏟아졌다고
설명했는데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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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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