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자살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강도 높은 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15개 관계기관과 협업해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7곳으로 확대하고,
서귀포의료원을 위기대응센터로 추가 지정하며,
행정부지사를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는 등
관련 대책을 강화합니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역안잔지수에 따르면,
제주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36.3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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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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