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 업무비서가 시범 운영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
가정통신문 작성과 회의록 요약,
수업자료 제작 등을 지원하는
AI 비서업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보직교사를 추가로 지정해
학년 행사 운영과 학부모 소통,
생활교육 협의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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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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