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객 증가 폭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18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만 2천여 명 느는데 그쳤습니다.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는
노동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만 3천명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유류할증료가 크게 오르는 등
중동 전쟁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가시화 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