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면서
제주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예년보다 이른 3월부터
전남과 전북, 인천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는 가운데,
제주에서 장염비브리오균이
12건 가운데 8건 검출됐습니다.
제주도는
아직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지 않았지만,
어패류의 경우
반드시 충분히 익혀 먹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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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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