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교육과 관광도시 공약 대결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서귀포를 IB 교육지구로 특화하고,
제주영어교육도시 2단계 사업을 조기 착공해
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전지훈련 인프라를 확충해
사계절 관광객을 유치하고,
서귀포의료원 현대화와 건강주치의제를 확대해
스포츠와 의료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