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교육감 후보 남편의 법인에
아토피 예방사업 예산이 지원됐다는
의혹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 후보는
고의숙 후보가 상대 후보를 향해
언론 보도와 의혹 제기만으로도
사퇴를 요구한 만큼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책임있게 설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고의숙 후보는
남편의 법인은 직자를 기록하다
경영난으로 폐업했고
남편은 예산 집행책임자가 아니어서
이해충돌방지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며
김광수 후보와 언론사의
정치 공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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