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번달 제주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68.8로
한 달 전보다 22.1포인트 올랐지만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란 전쟁과 다주택자 규제 강화 등
대내외 악제에 흔들렸던 분양 전망이
종전 기대감 등으로 소폭 올랐지만
기준치인 100을 여전히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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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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