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300MW 가스발전소 신설 사업이
경제적 타당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3년부터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증가로
도내 가스발전소 이용률이 급락하면서
제주 LNG 복합발전소와
남제주 LNG 복합발전소가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신규 발전소에서
동일한 적자 구조가 나타날 경우
고정비 회수가 불가능해진다며,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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