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참여환경연대는
도의원 지역구 선거구의 4분의 1인 8곳에서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된 것은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전국적으로도 108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이 83명, 국민의힘이 25명이
무투표 당선돼
거대양당의 독식구조가 확인됐다며,
하나의 선거구에서 2,3명을 뽑는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해
무투표 당선을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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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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