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의
신용카드 사용액이 줄었습니다.
제주데이터허브에 따르면
지난달 내국인 관광객이
제주에서 카드로 쓴 돈은
413억 4천2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3.5% 감소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도
지난달 11억 6천500만 원을 써
1년 전보다 2.5% 감소했는데,
하루 평균 사용액은 22.5% 줄었습니다.
반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5.2% 늘어
고유가와 고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를 줄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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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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