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헬기를 타고 서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8일) 새벽 5시쯤
제주시내 한 병원에서
막 태어난 신생아의
산소포화도가 떨어진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습니다.
소방당국은
당시 도내 병원에서는 처치가 어렵다가 판단해 헬기에 태워
서울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신생아는 현재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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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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