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 금지구역인 산방산에 들어갔다
길을 잃은 외국인 관광객이
자치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그제(18일) 저녁 7시 40분쯤
산방산 출입 금지구역에 몰래 들어간
싱가폴 국적의 60대 관광객을
문화유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관광객은
길을 잃고 조난 신고를 했는데,
신고 2시간 만에 소방헬기로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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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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