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가
중산간 난개발 방지를 위해
해발 300미터 이상을
지구단위계획 제한지역으로 지정하는데
동의했습니다.
두 후보는 제주환경운동연합의 정책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제주환경보전분담금 재추진에 대해
위성곤 후보는 동의했지만
문성유 후보는 부동의했고,
신규LNG 발전소 건설계획 재검토는
위성곤 후보는 부분 동의,
문성유 후보는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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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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