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생 가족의 민원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은 고 현승준 교사의 1주기를 맞아
제주도교육청에 추모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추모공간은
1주기 당일인 모레(22일)까지 운영되는데
유가족들이
교육청이 주최하는 추모행사를 거부하면서
영정 사진과 이름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과
장정훈 제주교총 회장은
교육청 추모공간과 양지공원을 방문해
현승준 교사를 추모하고
유가족과 면담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