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카트장에서
9살 남자 어린이가
레저용 레이싱 카트를 타다
혀를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카트는
이탈 방지용 타이어와 충돌했는데
충격으로 어린이가 혀를
깨물면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난 카트장에서는
지난해 5월 카트가 전복되면서 불이 나
10대 청소년이 화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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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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