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땅패임과 결빙 등
도로 위험요소를 찾아내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예산 13억 원을 지원 받아
올해 안에 도로 땅패임 등을
자동으로 확인하고
상황실에 바로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자동 시스템 운영은
관용차량에 고성능 AI와 카메라를 달아
주행 중 실시간으로
도로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