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현승준 교사 1주기를 맞아
내일(22일) 예정됐던 교육청 주관 추모식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입장문을 내고,
유가족의 뜻을 존중해
추모식은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내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지정하고,
교육청 별관 앞에 이미 마련된
추모 공간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유가족들은 교육청 대신 전교조와 함께
내일 저녁 7시 교육청 앞 도로에서
추모문화제를 따로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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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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