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항공료와 좌석난 속에
제주 관광업계가 운항 노선 확대를 요구하는
대규모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과
고유가로 하루 천석 넘게 좌석수가 줄어
관광과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제주도민들의 이동권이 제한된다며
항공 접근성 개선을 위해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협회는 서명운동을 통해
제주노선 운항 확대와
대형기 투입을 통한 좌석 공급 회복,
제도 지원 강화 등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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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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